자활일기

2022. 11.0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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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센터장 댓글 0건 조회 669회 작성일22-11-04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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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최근 청년자립도전사업단 담당자가 사직서를 제출했었고 관련하여 상담하고 있었다. 오늘 사직서를 수리하였다. 2년6개월간 근무했으며 그간 어려운 상황속에서 청년사업단의 체계를 일구어 놓았다. 계속근무를 권유하고 제안하였으나, 개인의 진로계획이 명확했으며 그의 인생계획으로서 당연하고 바람직해 보였다. 금일 센터장과 저녁식사를 하며 지난 소회와 향후 계획을 나누며 사회복지 현장의 실태와 철학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기도 했다. 기획력과 추진력이 뛰어난 직원이었다. 강북자활에 근무하면서 자신이 히자 못했던 경험을 하고 사회를 더 깊이 알게되었고 많은 것을 배웠다며 감사하다고 했다. 11월말로 퇴사하기로 했다. 그를 잘 배웅하겠다.

 

(센터) 회계담담직원인 센터 교육 강사료를 일괄 정산하였다.


(센터) 요리샘, 봄;꽃피는자리, 달보드레 사업단의 연합 직무교육을 강북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에서 실시했다.


(통일식당) 06시에 출근했다. 조식으로 북어국, 두부구이, 깻잎지, 햄감자볶음을 조리했다. 중식으로 오징어무국, 고구마닭갈비, 우엉조림, 아삭이고추된장무침을 조리했다. 석식으로 얼갈이된장국, 쭈꾸미볶음, 군만두, 콩자반을 조리했다, 1식5찬으로 배식하였으며, 조식에 교육생 40명, 중식에 직원 78명과 일반인6명, 석식에 교육생40명과 직원10명이 식당을 이용했다. 

통일교육원 운영팀과 구내식당 운영회의를 하였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3분기 운영회의 진행(구내식당, 봄꽃피는자리 매출 등 현황 등) / 신임 과장 상견례, 2023년 재계약 논의 / 일시 당초 21일~25일 정도로 일정을 잡으려고 했으나, 교육원측 일정(국회 방문 등)이 있어, 전주(14일~18일) 정도로 진행 예정. 이상이었다.


(복지간병사업단) 간병사 1인이 관내 현대병원에서 86세 노인을 간병[08~17시]했다. 간병사님은 다음과 같이 활동을 전했다.  "침상정리. 세면. 양치. 식사수발. 약수발 2회씩. 체위변경 7회. 용변수발 10회. 관절운동 2회. 마사지 3회. 관장 여파로 아직 용변이 잦음. 환자분 아직 침상요양 상태로 알고 있는데 보호자분이 갑자기 전화로 휠체어 운동을 요구해 의료진에 확인하니 불가. 익일 오전에 전달 예정. 복통이 사라지니 환자분이 입맛이 도는데 보호자껜 미안해서 얘기 못한다며 간병인에게 자꾸 뭐가 먹고싶다고 해서 난감." 나머지 인원은 센터에서 개인미디어학습과 업사이클링 활동을 지원하며 대기하였다.


(햇살담은한그릇) 09시에 문을 열었다. 금일 고객 20명이 홀에서 식사를 하였다. 오늘도 돼지김치찌개 제일 잘 나갔다. 배달앱 주문은 12건이었다. 차돌순두부찌개가 가장 인기였다. 담당직원 내일 16시 직무교육을 주민들에게 안내하였다.


(우리동네온터) 3곳의 매장이 9시에 문을 열었다. 생협 상품 발주를 넣었다. 지역주민들이 온터를 이용하였다. 인수점15명, 빨래골점18명, 번동점13명 등 지역주민36명이 친환경식품을 구입하였다. 내일 있을 직무교육(줌) 참여 방법을 안내하였다. 담당직원 등 직원 2인이 오후 빨래골점에 가서 프린터 고장을 점검했다. 3곳 모두 20시에 문을 닫았다.


(요리샘) 요리샘들이 오전에 센터로 출근해 직무교육(퍼스널컬러)을 받았다. 요리샘 한 분이 아주 유익했고 나에게 좋은 시간이 되었으며, 8일 교육이 기되된다는 피드백을 하였다. 교육을 마치고 오후 지역아동센터로 가 활동하였다. 금일 요리샘들의 조리메뉴는 소고기무국, 오리불고기 상추쌈, 계란말이, 도라지 오이무침 등이었다. [꾸러기] 아동 14명에게 간식과 저녁을 조리해 먹였다. 간식은 짜장면이었다. [아름다운땅] 아동26명에게 간식과 저녁을 조리해 먹였다. 간식은 과일이었고, 조리 중에 아이들은 동화교육을 받았다고 했다. 감기몸살로 힘든 날이었고 까무라치기 직전이라고 소식이 왔다. [독립문] 아동13명에게 간식과 석식을 조리해 먹였다. 여행을 가고 몸이 아파 못 온 아이들이 있었고, 아이들이 상추쌈을 야무지게 싸먹었다고 한다. [산] 아동17명에게 간식과 석식을 조리해 먹였다. 교육을 마치고 부랴부랴 아동센터로 왔고 쌀쌀한 날씨가 무우국과 오리불고기가 더 맛있게 했다고 했다. [송천] 아동20명에게 간식과 석식을 조리해 먹였다. 중학생들은 요리샘이 퇴근한 뒤에 와서 먹는 것 같다고 하셨다. 내일도 오전 센터에서 회의와 교육이 있다.


(민들레가게) 8곳의 매장이 10시에 문을 열었다. 물류센터는 9시에 열었다. 담당직원이 내일 줌 직무교육 참여를 안내하였다. 지역주민들이 민들레가게에 물품을 기증하였다. 물류센터방문접수3건(총78점), 화계점2명(잡화7점), 인수점2명(의류2점, 잡화10점), 수유역점1명(의류6점) 등 주민 8명의 기증을 접수하였다. 

지역주민들이 민들레가게를 이용하였다. 인수점20명, 화계점8명, 송중점11명, 수유역점20명, 삼양점12명, 수유점14명, 번동점18명, 미아점10명 등 지역주민 113명이 녹색소비를 하였다. 20시에 모두 가게 문을 닫았다.


(행복드림택배) 09시에 물류센터 문을 열었고 소분하였다. 관내 아파트6개단지 및 미아동 일반번지 3권역에서 거점통합택배배송을 하였다. 배송량은 814건 집하는 31건이었다. 담당자가 외근하여 사업운영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였다.


(산책카드배송) 주민들은 '한승'으로 출근했다. 카드를 수령받고 관내 17개 구역에서 도보카드배송을 하였다. 배송량은 268건이었다. 16시에 센터로 복귀하고 종례를 하고 퇴근하였다. 담당직원 10월 개인별배송결과 통계를 작성하여 센터장과 주민들의 활동 상황을 파악하였다.


(희망제작소) 9시에 작업장 문을 열었다. 주민 17명이 오전, 오후팀으로 나뉘어 4시간 업사이클링 활동을 하였다. 18시에 작업장 문을 닫았다.


(그린페달) 9시에 2곳의 매장을 열었다. 지역주민들이 그린페달에서 자전거점검수리서비스를 이용하였다. 방천점7명, 송중점3명이었다. 생산대수와 단속실적, 입고현황은 내일 공지하기로 했다. 18시에 매장문을 닫았다.


(오늘도깨끗) 사무소를 9시에 열었다. 지역기관3곳, 학교6곳, 유치원3곳, 빌라3곳의 청소일상관리서비스를 하였다. 참여주민들의 동계작업안전화 주문이 완료되었다.


(직원연수TF) TFT가 점심식사를 겸해 통일식당에 회의를 하였다. 차량렌트 및 운전자지정 예산계획 등을 최종점검하였다. 


(청년사업단) 담당직원이 진로계획과 관해 청년 4명과 상담했다. 내용은 종결상담1건, 자립계획실행3건이었다. 


(기타) 봄;꽃피는자리와 달보드레의 가게 운영현황은 내일부터 소식을 올리기로 했다.


(게이트웨이) 게이트과정 주민 7분과 상담을 하였다. 내용은 기초상담1건, 자활상담6건이었다.

(게이트웨이10시, 11기) 10기는 오전 소통과 공감2를 주제로 강의를 들었다. 11기는 오전 오후 기초법 강의가 계획었되었으나, 강사의 일정 착각으로 무산됐다. 대신  자활사업 추가안내와 김창옥강사의 소통강의 영상을 시청하였다. 금일 자활아카데미에 대한 주민들의 참여소감 및 의견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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