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1.0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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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센터장 댓글 0건 조회 687회 작성일22-11-03 13:49본문
(센터) 센터가 운영하는 점포의 보증금(서울시전세점포임대자금/기금)에 대한 수수료를 일괄납부하였다. 주민지원팀장이 센터 지역살림아카데미 강사 섭외 요청을 위해 관내 봄연합의원과 장플란트치과 방문하였다. 광역자활센터에서 주관하는 토론회에 실장이 참석하였다.
(복지간병사업단) 08:30~17:30, 간병사 1인이 고관절골절 86세 어르신(기초수급자)을 관내 현대병원에서 간병하였다. 환자가 변비로 인한 복통을 계속 호소하고 보호자의 요청으로 관장. 관장 포함 기저귀케어 10회. 체위변경 6회. 침상주변정리 및 양치, 세면, 식사수발 2회씩. 약수발 1회 실시하셧다고 했다. 와상환자라 관절이 굳어 보행이 힘들어지실걸 예방하기위해 관절운동 오전. 오후 1회씩 실시중이고 욕창예방을 위해 마사지 수시로 하고 있다고 전해오셨다. 나머지 인원은 개인미디어학습, 업사이클링 활동을 하며 대기하였다.
(우리동네온터) 관내 3곳의 온터매장을 08시~20시 정상운영하였다. 지역주민들이 온터를 이용하였다. 번동점10명, 인수점22명, 빨래골점11명 등 주민 43명이 온터에서 친환경식품을 구입하였다. 삼각산재미난학교에 급식 식재료를 배달하였다.
(산책카드배송) 관내 17개 구역에서 도보카드배송을 하였다. 배송량은 총252건이었다. 주민들은 16시에 센터로 복귀하여 종례 후 퇴근하였다. 사업단 운영 개선이 필요해 보인다. 도보원칙과 배송 시작 시간이 준수되지 않고 있다. 개인별10월 배송결과와 현황을 집계하여 참여주민드로가 대화할 필요를 느꼈다. 기본원칙이 준수되지 않는다면, 만약 불가능한 것이라면 2023년 사업축소나 폐지를 고려해야 한다.
(통일식당) 08시에 식당을 열었다. 중식으로 얼큰어묵탕, 돈까스, 콘샐러드, 숙주나물 등 일식오찬을 조리했다. 석식으로 돼지김치찌개, 메추리알곤약조림, 유채나물무침, 가지볶음 등 일시오찬을 조리했다. 중식에 직원67명, 일반인9명, 석식에 교육생40명, 직원15명이 식당을 이용했다. 참여주민 2명이 자활연수원 교육에 입소했다.
(햇살담은한그릇) 09시에 가게를 열었다. 홀에서 고객 25명이 식사를 하였다. 오늘은 돼지김치찌개가 제일 잘 나갔다. 배달앱 주문 5건이 있었다. 20시에 가게 문을 닫았다. 식재료 구입업무를 담당직원이 하고 있는데 서서이 주민들에게 이관할 때가 된 것 같다.
(행복드림택배) 최근 경기도 구리시에 있는 한 물류회사로부터 GS홈쇼핑 택배물량 배송에 대한 제안이 왔었다. 담당직원이 미팅했고 단가, 배송량, 배송방식 내용을 검토 협의했고, 결과를 주민들과 논의했다. 담당직원과 주민은 우선 시범사업 형태로 추진해보기로 결정했다. 홈쇼핑전담배송에 대한 경험이 없고 사고시 비용 부담이 크지만, 일배송량이 3~40건으로 많지 않고, 배송단가가 나쁘지 않다고 보았다. 11월14일부터 연말까지 시범적으로 해보고 최종결정하기로 했다.
(행복드림택배) 관내 6개 아파트, 일반번지 3권에서 거점통합택배배송을 하였다. 배송량은 907건, 집하는 31건이었다.
(요리샘) 요리샘 다섯분이 관내 지역아동센터에서 활동하였다. 오늘 요리샘의 저녁메뉴는 조랭이떡국과 오징어볶음, 제육볶음, 배추나물 등 이었다. [꾸러기] 아동 14명에게 간식과 저녁을 조리해 제공했다. 금일 고춘석 시인이 와서 아이들에게 시창작 수업을 했다고 한다. [독립문] 아동 15명에게 간식과 저녁을 조리해 제공했다. 3남매가 가족여행을 가서 인원이 적었다고 했다. 이번 달 부터 조리할 반찬 가짓수가 한 개 늘어 폰을 볼 시간도 없다며 비명을 질렀다. [아름다운땅] 아동 27명에게 간식과 저녁을 조리해 제공했다. 간식을 백설기였고, 아이들이 오징어볶음을 몇 번씩 가져다 먹을 정도로 맛이게 먹었다고 했다. [산] 아동 17명에게 간식과 석식을 조리해 제공했다. 지난 주에 담근 깍두기 맛있게 익어 밥이 더 맛있었다고 했다. 간식은 떡볶이였고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이 많은 하루였다고 했다. [송천] 아동25명에게 간식과 저녁을 조리해 제공했다. 떡국을 아이들이 맛있게 잘 먹었다고 했다.
(민들레가게) 10시~20시, 가게 8곳과 물류센터가 정상영업하였다. 지역주민들이 민들레가게 물품을 기증하였다. 물류센터방문접수3건(의류잡화21점), 미아점2명(의류4점, 잡화12점), 삼양점1명(의류5점), 송중점1명(의류8점), 수유점3명(의류12점), 수유역점4명(의류40점, 잡화2점), 화계점3명(의류13점, 잡화4점), 인수점2명(의류6점, 잡화13점) 등 주민 19명의 기증을 접수하였다.
지역주민들이 민들레가게를 이용하였다. 인수점 21명, 송중점13명, 화계점8명, 수유역점23명, 삼양점18명, 번동점12명, 미아점18명, 수유점19명 등 주민 132명이 민들레가게에서 녹색소비를 하였다. 20시에 모두 문을 닫았다.
(오늘도깨끗) 관내 지역기관3곳, 학교4곳, 유치원3곳, 빌라4곳 등 청소일상관리서비스를 하였다. 거주청소1건, 방역서비스 2건을 하였다. 강북구 어르신돌봄센터 (미아동,노원구)현장에 실무자,반장님 과 방문후 견적(페브릭 쇼파세척 ,유리창, 바닥세척등 의뢰 )을 내었다.
(청년사업단)
(봄;꽃피는자리)
(달보드레)
(희망제작소) 오전팀과 오후팀 각각 4시간 근무를 하였다. 종로떡집에 쌀봉투 11장을 기증해 수거하였다. 양말목 기증 업체(대우/성보)에서 각각 3자루씩 기증하여 수거하였다. 가죽공예 안감을 사용할 천이 기증되어 수거하였다.
(그린페달) 9시에 문을 열어 방천점과 송중점 정상영업하였다. 지역주민들이 그린페달을 방문하여 자전거점검수리서비스를 이용했다. 방천점8명, 송중점3명 등 11명이 이용했다. 녹색자전거가 판매되었다. 방천점 1대..... 생산, 입고(작성중)
(자산형성지원) 11월 1~2일 상담실적이 공지되었다. 총13명의 지역주민과 상담하였다. 내용은 지급해지지원10명, 교육안내2명, 가입안내1명이었다. 청년내일저축계좌 총 300명이 선정되어 계좌개설 및 유지 안내 전화통화가 진핻되었다,
(게이트웨이) 게이트과정 주민 9분과 상담을 하였다. 내용은 자활상담 8건, 종결상담 1건이었다.
(게이트웨이 10기, 11기) 10기는 오전 금융교육(가정경제멘토링)을 하였다. 11기는 오전 사업단안내를 주제로, 오후는 채무조정제도를 주제로 교육을 가졌다. 금일 자활아카데미 대한 주민들의 소감과 의견을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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