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일기

2022. 11.0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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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센터장 댓글 0건 조회 901회 작성일22-11-02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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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샘) 요리샘 다섯 분이 지역아동센터에 활동했다. [아름다운땅] 아동 27명에게 석식과 간식을 조리해 제공했다. 메뉴는 소고기장조림, 순두부찌개, 닭가슴살, 간식으로는 과일을 먹였다. 넘 맛있게 먹었다고 한다. [꾸러기] 아동 14명에게 간식과 석식을 조리해 제공했다. 간식은 과일이었고 저녁은 소고기장조림이 대세였다고 한다. 한 아이는 장조림 간장에 밥을 맛있게 비벼 먹었다고 한다. [산] 아동 18명에게 간식과 석식을 조리해 제공했다. 메추리알 소고기장조림이 주메뉴였고 모두 맛있게 먹었다고 한다. [독립문] 아동17명에게 간식과 서식을 조리해 제공하였다. 순두부찌개, 소고기메추리알장조림, 연근튀김이 메뉴였고, 요리샘은 맛나게 먹는 모습을 보면서 뿌듯했다고 전했다. [송천] 아동 20명에게 간식과 석식을 조리해 제공했다. 순두부찌개, 소고기장조림, 시금치나물을 요리 맛있게 먹었다. 간식은 키위였다.


(햇살담은 한그릇) 식당을 정상운영하였다. 오전 담당직원이 매장을 방문해 일상점검을 하였다. 고객 43명이 홀에서 식사를 했다. 점심시간에 고객이 줄을 서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배달앱 주문 5건이 있었다. 참여자 한 분과 센터장이 간담하였다. 사업단의 자활기업 창업 게획과 포부 등을 들었다. 감동이 있었다.


(민들레가게) 담당직원이 주민들에게 월차휴가 잔여현황을 공지했다. 아울러 매장 운영이 지장이 없는 사용을 당부했다. 각 매장별로 주민들이 근무계획을 세워 공지하였다.


(민들레가게) 물류센터와 가게 8곳이 정상운영되었다. 송중점이 11월 나눔행사를 개최하였다. 지역주민들이 민들레가게에 물품을 기증하였다. 물류센터방문접수1건(의류3점), 송중점1명(잡화5점), 인수점4명(의류4점, 잡화6점), 수유역점3명(의류9점, 잡화51점), 화계점2명(의류3점, 잡화4점) 등 주민 11명의 기증을 접수하였다.


(민들레가게) 지역주민들이 민들레가게를 이용했다. 인수점15명, 송중점12명, 화계점25명, 수유역점26명, 번동점18명, 삼양점14명, 수유점24명, 미아점19명 등 강북구주민 153명이 녹색소비에 함께했다.


(우리동네온터) 오전 강북나눔돌봄센터에서 11월 월례회의를 가졌다. 실무자와 참여주민 17명이 참석했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9월 인건비, 사업비 집행보고 /  3분기 매출정산 및 자립성과금 공유 / 11월 4일 소양교육 (줌 사용설명 안내) 및 11~12월 소양교육 일정 공지 / 직거래 스케줄 및 중간 점검 / 기타(10월 급여 명세표 배분 및 월차 현황 파악), 요즘 담당자는 자신이 직거래에 너무 깊숙히 빠져들었다고 자평했다. 그를 응원한다.


(우리동네온터) 인수, 빨래골, 번동 매장 3곳이 정상영업하였다. 배송팀이 11월 근무계획을 수립하였다. 각 매장별로 11월 근무계획을 수립하였다. 각 매장별로 유통기한 도래 상품을 점검하고 리스트를 작성했다.  금일 번동점15명, 빨래골점12명, 인수점18명 등 지역주민이 온터에서 친환경 식품을 구입했다.


(복지간병사업단) 어제 진행된 11월 월례회의 결과가 공지되었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10월 의뢰 및 파견현황 공유 / 직무교육, 소양교육 안내 / 2023년도 사업 내용 확대에 따른 논의, 재가서비스로 옷장, 주방(냉장고) 정리정돈 사전조사를 통한 계약 진행, 오늘도깨끗사업단, 강북나눔돌봄센터, 강북주거복지센터, 노노돌봄 의견 청취 및 사업 필요성 검토, 10월 급여 확인 및 명세표 배부(월차 사용 안내) 이상이었다. 주민지원팀장이 복지간병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서비스의뢰 규모가 줄어들어 센터장으로서 사업단 폐지를 고려했으나 주민지원팀장은 지속 필요성을 계속 강조, 주장하고 있다. 이 회의에도 그런 고민이 녹아있는 것 같다. 그의 의견을 존중할 생각이다. 사업단은 회의를 마치고 인근식당에서 저녁 회식을 했다.


(복지간병사업단) 간병사 한 분이 2주째 고관절골절로 입원한 86세 노인을 간병하고 있다. 오늘도 현대병원에서 간병활동을 하였다. 나머지 인원은 대기하며 개인미디어 학습, 업사이클링활동을 도왔다. 환자의 마취 후 바디컨디션이 정상으로 돌아오는것도 느리시고 움직임이 없는지라 변비로 인한 복통을 호소하시고 그로인해 식사량도 적었다고 했다. 침상에서 식사수발 및 양치. 세안 2회씩 진행했으며 약수발 1회. 체위변경 5회. 기저귀 케어 3회 실시했다고 하셨다.


(산책카드배송사업단) 센터장 직권으로 사업단 명칭을 '행복드림카드배송'에서 '산책 카드배송사업단'으로 개명하려한다. 사업단의 목적이 카드배송 수익이 아니라, 건강관리를 위한 걷기에 있기 때문이다. 지난 금요일 실시한 직무교육 결과가 공지되었다. 주제는 자활사업참여자를 위한 돈 관리법'으로 16시부터 18시까지 했다. 담당자는 강의를 통하여 자활급여 안에서 돈관리하는법, 신용등급 관리하는법, 대출받을수 있는 여러 제도들에 대해 알수있는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돈에 대한 무력감에서 벗어날수 있는 기회를 찾는 시간이었다고 했다.


(산택카드배송사업단) 강북구관내 16개 구역에서 도보카드배송을 하였다. 배송량은 327건이었다.


(행복드림택배사업) 현장에 일이 있었는지 담당직원이 곧바로 현장으로 출근했다. 강북구 관내 아파트6개단지, 일반번지 3개권역에서 거점택배배송을 하였다. 배송량은 1,152건, 집하는 36건이었다.


(꽃피는자리;봄) 어제 개최된 10월 월례회의 결과가 공지되었다. 담당직원과 주민 8명이 참석하였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10월 매출 현황 공유, 시설관리 및 근무규칙 조정, 원재비 및 비율 점검 등이었다. 기타사항 내용이 눈에 들어왔다, 화장실 소변기 뚜껑확인 / 써빙이 필요한 약자일 경우가 아니면 '음료나왔습니다'로 안내하기, 손님테이블에 가지 않기(배려하는 행위가 불편할 수 있습니다.), 매장별 수제청 보관방법 지시 등. 사소한 것 같으나 중요한 관리 항목이라고 느껴졌다.


(오늘도깨끗) 지역기관2곳, 학교5곳, 유치원3곳, 빌라4곳 등 청소일상관리서비스를 하였다. 강북구복지정책과에서 긴급청소 1건의 의뢰되었다. 


(통일식당) 중식[직원44명, 일반인 10명]이 식당을 이용하였다.


(그린페달) 자활1팀장이 매장를 방문해 일상점검을 하였다. 강북구자전거 주차장에서 폐자전거 10대를 수거하였다. 지역주민 7명이 매장을 방문해 자전거 점검수리서비스를 이용하였다.


(게이트웨이) 게이트웨이 10기 2차, 11기  1차교육이 시작되었다. 11기 시작시 센터장으로 방문해 환영인사를 하였다. 담당자가 계이트과정 주민 11명과 상담하엿다. 내용은 자활상담9건, 종결상담2건이었다.


(게이트웨이10기) 오전 직업탐색과 구직기술을 주제로 강의를 들었다.


(게이트웨이11기) 오전 센터소개 및 제도안내, 오후 소통과 공감1을 주제로 강의를 들었다.



금일 자활아카데미에 대한 주민들의 소감과 의견은 아래와 같다.8b699792f49f81f203f3671d299dca80_1667368255_8972.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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