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지원 2팀 가을 체육대회(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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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자활센터 댓글 0건 조회 1,040회 작성일22-09-21 11:39본문
그날 은 햇살이 있었고
좋은 바람이 있었다.
비가 내린다고 했었는데
그때 알았다.
비가 내리기 전 우리가 있었던 곳은
햇살이 있었고
좋은 바람이 있었다.
2022년 9월 16일 무더운 여름이 끝날 무렵 선선한 가을 바람이 불어오기 전 자활지원 2팀 가을 체육대회(워크숍)를 진행 했다.
행복드림택배, 오늘도 깨끗, 통일교육원구내식당, 지역아동센터지원사업단, cafe봄;꽃피는자리, 수제과자 달보드레
자활지원 2팀 내 운영하는 사업단 전원이 모여 함께 땀흘리고 몸을 부딪히며 웃고 즐기는 기분 좋은 행사였다.
우리가 운영하는 자활지원 2팀의 사업단은 총 88명의 참여주민이 있고 5명의 실무자가 있다. 이 많은 사람들과 가을 체육대회(워크숍)를
진행한 이유, 이번 행사의 진행 중점은 3가지 였다.
첫번째, 2022년 상반기 운영 결과 보고 및 사업단 소개
두번째, 각 사업단 참여주민들간의 소통
세번째, 체육대회를 통한 상호 친밀감 형성 및 일상의 스트레스 해소
내가 참여하는 사업단 이외는 서로가 서로의 사업단을 잘 모른다는 것이 우리사업단 운영의 현실이다. 이번 체육대회(워크숍)은
서로를 알 수 있는 기회가 되고 각 사업단 별 주요 업무와 바쁘고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하루의 일탈을 즐기며 우리가 바라는
가을 체육대회(워크숍)의 중점 3가지 아니, 그 이상을 얻어가는 행복한 행사였다.
그날 은 기분 좋은 햇살과 좋은 바람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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