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소식

지역자활아카데미 2월 졸업생 36인 소감 모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센터장 댓글 0건 조회 141회 작성일24-02-15 12:07

본문

3개월여 지역자활아카데미(게이트웨이) 과정을 졸업한 주민들의 소감이다. 사업단에 참여하신 분도 있고, 센터를 떠는 분도 있지만 남긴 한마디 한마디에, 무언에도 울림이 있다.


- 자활센터에서 일할 수 있게 될 수 있는 동기.

- 도움되고 배움도 되고 감사하였습니다.

- 좋은 강의와 좋은 말씀을 많이 들었습니다.

- 처음보다 좋은 결과였고 많이 배웠습니다.

- 교육을 통해 몰랐던 일들을 강의를 통해 알게 되어 고맙습니다.

- 새로운 것을 많이 배워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전보다는 보다 많은 내일을 기대하게 했다.

- 참 좋았어요.

- 몰랐던 지식을 많이 배웠습니다.

- 교육을 통해 많은 걸 배웠구요. 넘 행복했습니다.

- 건강상 많이 우울하고 암울했는데 교육받으며 많이 위로받고 힘을 얻어 갑니다.

- 막막한 상황에 처해서 혼자서 머리 싸매고 고민하다 게이트웨이에 참여하면서 많은 도움의 손길이 있음을 알게되어 큰힘이 되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 (무언)

- 자활사업에 관하여 잘 알게되어 좋았어요.

- 이곳에 두 달여 동안 참여 하면서 여러 가지 알지 못한 복지 등등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 (무언)

- (무언)

- 부채 관련 상담받고 난 후 해결책을 마련함.

- 사람들과 소통하고 관계를 맺고 즐거운 시간이 됨.

- 아주 만족 좋았습니다.

- 상담 참여하며 건강관리 집중해서 좋았습니다.

- (무언)

- (무언)

- 좋았습니다.

- (무언)

- 무위자연

- 교육의 질이 참 좋았습니다.

- 좋았습니다.

- 몰랐던 지식들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여러 가지 정보에 대하여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 (무언)

- (무언)

- (무언)

- (무언)

댓글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