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들보 자활사업팀 팀회의를 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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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센터장 댓글 0건 조회 383회 작성일23-02-24 15:08본문
센터장으로서 2022년의 성과 중 하나를 꼽으라면, 센터 조직 체계 변화와 안정을 꼽겠다. 자활사업팀과 주민지원팀의 역할과 경계가 확고하게 자리를 잡음으로써 직원 상호 간은 물론 부서 상호 간의 협업이 활성화되었고 시너지를 낳고 있기 때문이다.
오늘 우리센터의 대들보 자활사업팀이 회의를 가졌다. 회의를 마치고 팀장님이 자활일기로서 내용을 전달하였다. 읽어내려 가면서 기분이 참 좋았다.
팀원들 모두 수고하셨고, 존경하는 팀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 자활일기에만 남기기에 아까워 센터소식으로 전한다.
[2월23일 자활일기]
자활사업팀 회의를 진행했다. 사업팀 실무자 10명이 한자리에 모여 논의를 했다는 점에서 뜻깊지 않을 수 없다.
회의에서는 4분기 결산회의 자리에서 이야기되었던 보완사항을 점검하는 자리였다. 몇 사업단 내용을 소개하면 아래와 같다.
1. 오늘도깨끗 사업단-'협동과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자활기업 설립 추진을 위해 사회적경제/협동조합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실무자 교육 필요 등
2. 그린페달 사업단-강북구 관내 방치된 자전거를 수거하고 보행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보행환경 개선계획' 수립 및 추진 등
3. 친환경식품매장 온터사업단 : 도농상생 및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유통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직거래 사업 데이터 구축 및 지표 개발 추진 등
4. 봄꽃피는자리 : 봄꽃피는자리 우이점 공간 재조성 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공간 조성 등
이번 팀 회의는 위와 같이 각 사업단 보완내용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향후계획에 반영코자 하는 회의였다.
우리 센터는 각 사업단별로 센터장을 포함해, 실장, 담당 팀장, 사업단 실무자들이 모여 사업을 평가하는 분기별 결산회의(년 4회)를 진행하고 있다.
결산회의는 사업단에 대한 평가와 향후계획을 각 사업단 실무자가 정리하면, 정리된 자료를 토대로 센터장, 실장, 담당 팀장이 함께 모여 성과를 공유하고 보완사항을 논의하는 자리다.
결산회의 추진이 완벽함을 만들 수는 없지만, 결산회의 추진이 지혜를 모으는 과정이라는 점에서 사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음은 분명하다.
어쩌면 우리 센터의 가장 큰 특징을 드러내는 것도 바로 '결산회의'라 생각되어진다.
4월. 다시 돌아오는 결산회의에서도 서로를 격려하고 칭찬하고, 그리고 더 나은 사업단 운영을 위해 보완사항을 모으는 회의가 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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