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9일 2022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종무식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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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활지원1팀 댓글 0건 조회 634회 작성일22-12-30 18:25본문
2022년.. 설레는 꿈을 안고 첫 발을 디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그 끝을 바라보고 있다.
많은 이들을 만났고.. 많은 일들을 했으며.. 그만큼의 성공과 실패를 경험한 한 해였다.
오늘은 2022년 한 해 동안 수고하신 강북지역자활센터 실무자들이 서로의 수고를 보듬어 주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장님의 격려의 말씀이 있으셨고, 실무자 한 분 한 분의 소회와 새해 포부가 있었다.
통일교육원구내식당에서 준비해주신 맛있는 뷔페를 즐기며 강북자활베스트 어워드를 하였다.
베스트드레서상, 비타민상, 보약상, 일취월장상, 올해의 MVP까지..
모두가 후보였고, 모두가 수상자였으며, 모두가 즐거운 시간이었다.
소소하지만 강북 자활센터 전 실무자들에겐 한 해의 수고를 잊을 수 있는.. 다시 새해를 시작할 수 있는 에너지를 얻은 시간이었다.
이제.. 한 해를 마무리해야 할 시간이다.
누군가에겐 아쉬움이.. 누군가에겐 기대가.. 각자에게 주어진 시간은 다르지만
우리 강북자활센터 모두는 함께 새로운 한 해를 맞이 하려 한다.
" 혼자는 빨리 갈 수 있지만 멀리 갈수 없고, 함께라면 느리지만 멀리 갈 수 있다. "
2023년도 우린 함께 할 것이다.
2022년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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