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3일 2022년 사업평가회를 개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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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활지원1팀 댓글 0건 조회 675회 작성일22-12-28 18:44본문
아침 일기예보에서 오늘은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가 될 것이라고 했다.
오늘은 우리 강북지역자활센터에서 중요한 행사인 사업평가회가 있는 날이다.
추운 날씨 속에 여러 실무자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아침부터 평가회 준비를 하였다.
오후 13시.. 참여 주민분들이 한 분 두 분 오시기 시작하였다.
추운 날씨였지만 모두의 얼굴에 미소가.. 기대가 설렘이 있었다.
입구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찍으시는 분들..
각 사업단 전시물을 관람하시는 분들..
삼삼오오 모여 안부를 묻는 분들..
추운 날씨에 걱정을 하였지만, 모두의 얼굴에 활기가 넘쳤다.
14시 드디어 2022년 강북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 보고대회가 시작되었다
자활기업 대표님과 공제조합 이사장님이 내빈으로 참여를 해주셨고, 한 해 동안 같이 으쌰 으쌰 힘내 주신 참여 주민분들이 200여 분이나 오셨다.
센터장님의 인사말과 내빈분들의 축사와 격려사가 있었다.
그리고 보건복지부 자활사업 성공 및 공로 수기 대상 및 입선자 두 분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전체 주민들이 크게 축하해 주었다.
“인권에서 시민의식으로 나아가는 자활사업 ” 이란 슬로건 아래 각 사업단 대표들의 2022년 한 해 동안의 사업단 평가와 23년 향후 계획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참여 주민들이 그동안 잘 몰랐던 타 사업단의 업무와 포부에 환호하였고, 응원해 주었다.
이번 사업평가회는 서로를 알 수 있는 기회였으며, 모두가 강북지역자활센터란 이름 아래 한 가족이란 것을 느끼게 해준 자리였던 거 같다.
밖은 여전히 매서운 바람이 분다.
하지만 여기 우리 모두의 마음만큼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찬 하루였다.
2022년 사업평가회를 준비하기 위해 모인 TF 팀장으로 짧은 시간이었지만 특유의 카리스마로 진두지휘해 주신 이형수 팀장님..
사업단 전시물 제작 및 당일 진행 총괄과 사회를 봐주신 진 혁 선생님..
김채원 선생님, 조 은 선생님, 김순기 선생님 그리고 TF 팀을 도와주신 여러 실무자분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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